TakeMake 소개
서울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TakeMake는 자주 쓰는 기능을 복잡하지 않게 제공하는 macOS 앱을 만드는 독립 개발 스튜디오입니다.
어떤 제품을 만드는가
반복해서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을 만듭니다. 사용자가 용도를 바로 이해할 수 있고, 작은 팀이 책임지고 운영할 수 있는 범위를 지킵니다.
어떻게 운영하는가
필요하지 않은 계정과 광고 추적을 넣지 않습니다. 가격, 지원 범위, 업데이트 권리는 사이트에 공개하고 코드에서도 같은 기준을 확인합니다.